OTCOver The Counter
거래소 호가창을 거치지 않고 당사자끼리 직접 체결하는 거래입니다.
이렇게도 부릅니다 — 장외거래, 오티씨
장외거래라고도 합니다. 거래소에 주문을 올리는 대신 상대와 직접 조건을 정해 주고받습니다. 큰 금액을 호가창에 던지면 가격이 밀리기 때문에, 기관이나 대량 거래자가 주로 씁니다.
국내에서 부르는 OTC는 조금 다릅니다
개인 간 테더 거래를 OTC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모와 무관하게 거래소 밖에서 이뤄지는 거래를 통칭하는 용법입니다.
알아둬야 할 위험
- 상대방 위험 — 먼저 보낸 쪽이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자금 출처 — 받은 원화가 범죄 자금이면 계좌가 지급정지될 수 있습니다
- 시세 불투명 — 단가에 마진이 얼마나 붙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법적 문제 — 신고하지 않은 사업자가 반복적으로 매매를 중개하면 특정금융정보법 위반입니다
본 사이트는 회원 간 거래를 중개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