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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사는 법 — 국내 거래소에서 USDT 구매하는 순서와 비용

운영자운영자최종 수정 조회 114

처음 구매하는 분을 위한 진행 순서입니다. 이미 구매 방법을 알고 단가를 비교하려면 매입 단가 비교를 참고하십시오.

테더(USDT)를 처음 사려는 분을 위한 글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단순한 경로는 원화마켓이 있는 국내 거래소에서 사는 것이고, 이 글은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어디서 살 수 있나

원화로 직접 살 수 있는 곳은 원화마켓을 운영하는 국내 거래소입니다. 은행 실명계좌를 연결한 거래소만 원화 입출금이 되므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은행과 제휴한 거래소를 고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거래소마다 USDT 마켓의 유동성과 수수료가 다릅니다. 지금 국내 거래소 USDT 가격이 해외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김치프리미엄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순서

  1. 거래소 가입과 고객확인(KYC). 신분증 인증까지 마쳐야 원화 입금이 열립니다
  2. 제휴 은행 실명계좌 연결. 거래소가 지정한 은행의 본인 명의 계좌만 됩니다. 다른 은행 계좌로는 입금이 안 됩니다
  3. 원화 입금. 첫 입금 뒤에는 일정 시간 출금이 막히는 거래소가 있습니다. 급하게 되팔 계획이면 미리 확인하십시오
  4. USDT 마켓에서 매수. 지정가 주문을 쓰면 원하는 가격에 살 수 있고, 시장가는 즉시 체결되지만 호가가 얇을 때 불리하게 체결될 수 있습니다

얼마가 드나

비용은 세 가지입니다.

  • 거래 수수료 —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체결 금액의 일정 비율이며, 거래소 수수료 안내에서 현재 요율을 확인하십시오
  • 김치프리미엄 — 국내 USDT 가격이 달러 환율보다 높으면 그만큼 비싸게 사는 셈입니다. 반대로 역프리미엄이면 싸게 삽니다. 이 값은 매일 바뀝니다
  • 출금 수수료 — 산 USDT를 개인 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보낼 때 듭니다. 보낼 계획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습니다

"지금 1 USDT가 원화로 얼마인가"는 테더 계산기에서 바로 환산됩니다. 원화 금액을 넣으면 살 수 있는 USDT 수량이 나옵니다.

사고 나서 어디에 두나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 거래소에 그대로 둔다 — 간단하고, 되팔기 쉽습니다. 다만 거래소가 보관하는 것이라 거래소 사정에 따릅니다
  • 개인 지갑으로 옮긴다 — 본인이 직접 관리합니다. 대신 니모닉을 잃으면 아무도 복구해 주지 않습니다

개인 지갑으로 옮기려면 송금 방법을 먼저 읽으십시오. 네트워크를 잘못 고르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해외 거래소에서 사서 들여오는 경우

해외 거래소에서 산 USDT를 국내 거래소로 들여오는 것도 가능하지만, 국내 거래소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입금에 대해 보내는 쪽 정보 확인을 요구합니다. 거래소마다 받을 수 있는 해외 거래소 목록이 다르고, 목록에 없는 곳에서 보낸 입금은 반려되거나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규제는 이슈·동향에서 계속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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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확인할 자료

2026년 10월 8일 편집: 단정 표현·확인 절차·참고 링크를 정비했습니다. 제도별 발표 시점과 시행 여부는 본문의 원문 자료를 함께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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