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태그Memo / Destination Tag
일부 코인에서 주소와 함께 입력해야 하는 식별 번호입니다.
이렇게도 부릅니다 — 메모, 데스티네이션 태그, 태그
리플(XRP), 이오스(EOS), 스텔라(XLM) 등 일부 코인은 주소 하나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온 입금인지 구분할 번호가 따로 필요합니다. 이것이 메모 또는 데스티네이션 태그입니다.
빼먹으면 어떻게 되나
주소가 맞아도 거래소가 누구 것인지 알 수 없어 내 계정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코인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찾으려면 거래소에 문의해 수작업 처리를 받아야 하고, 처리 수수료가 붙거나 아예 복구가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제 필요한가
- 거래소로 보낼 때 — 해당 자산의 입금 화면에서 요구하는 경우 필요합니다
- 개인지갑으로 보낼 때 — 대개 필요 없습니다
메모·태그는 받는 서비스가 해당 자산에 대해 제공한 안내를 따르십시오. 요구하지 않는 값은 임의로 넣지 말고, 안내가 불명확하면 공식 고객센터에 확인하십시오.